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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 김환기(樹話 金煥基)

작성자정프란|작성시간14.12.01|조회수118 목록 댓글 0

 

 

수화 김환기

(樹話 金煥基)

1913.2.27 ~ 1974.7.25 

 

 

 

 

Untitled_62.5x50cm_Oil on Paper_1973

 

 

 

 

Untitled_92.5x57cm_Oil on Paper_1970s

 

 

 

 

Untitled_57x37cm_Oiil on Paper_1967

 

 

 

 

Untitled_57x37cm_Oil on Paper_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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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5-VIII-70_41x55cm_Oil on Paper_1970

 

 

 

 

Untitled_89x56cm_Oil on Paper_1970s

 

 

 

 

Untitled, 1960s, Oil on Paper, 58 x 37cm

 

 

 

 

Untitled VI - 68_55x37cm_Oil on Paper

 

 

 

 

Untitled 1 - II - 68_55x37cm_Oil on Paper_1968

 

 

 

 

김환기(金煥基)

1913년 2월 27일 ~ 1974년 7월 25일

 

대한민국서양화이다.

본관은 김해(金海)이며 호는 수화(樹話)이고,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읍동리 출생이다.

1936년 일본 니혼 대학교 미술학부를 마치고

도쿄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1946년-1949년 사이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신사실파전(新寫實派展)에 출품했다.

여러 차례 국전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1952년 홍익대 미술학부 교수, 1954년에 예술원 회원이 되었다.

1956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엠베지트 화랑을 위시하여

1957년 파리·니스·브뤼셀 등에서 계속 개인전을 가졌다.

1959년 귀국하여 홍익대 교수·초대 예술원 회원·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1963년 제7회 상파울로 비엔날레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어 브라질로 갔고,

동 국제전의 명예상을 받았으며, 그곳 현대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었다.

1964년 이후 부인인 수필가 김향안(金鄕岸)과 함께

미국에 체류하며 작품 활동 중 그곳에서 사망했다.

전후 14회의 개인전을 국내외에서 가졌고,

1970년 한국일보사 주최 한국미술대상전(韓國美術大賞展)에서 대상을 받았다.

작품경향은 초기의 기하학적인 추상에서 출발하여

동양적인 관조(觀照)와 아취(雅趣)를 근간으로 한 반추상(半抽象)의 세계를 보이다가

도미(渡美) 후에는 완전히 추상화풍으로 전환하여

옵티컬한 양식의 새로운 사조(思潮)를 받아들이고 있음을 보인다.

작품으로 〈산〉, 〈산월(山月)〉, 〈야상곡(夜想曲)〉,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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