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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Miro

작성자묵내음|작성시간15.01.08|조회수164 목록 댓글 0

 

 

Joan Miro

1893~1983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 출신의 미술가 

 

 

 

 

E. C. 리카르트의 초상

 

 

 

 

 

카탈로니아 풍경(사냥꾼)

 

 

 

 

 

서커스에서

 

 

 

 

낮잠

 

 

 

 

누드

 

 

 

새에 돌을 던지는 사람

 

 

 

 

 

세 사람의 인물

 

 

 

 

풍경(산토끼)

 

 

네덜란드의 실내 2

 

 

 

프러시아의 루이즈 왕비

 

 

콘스트럭션

 

 

 

 

두 댄서

 

 

 

 

 

회화 1

 

 

 

 

회화 2

 

 

 

 

새의 날개에서 떨어진 한 방울의 이슬이

거미줄 그늘에서 잠자는 로잘리의 눈을 뜨게 한다.

 

 

 

 

스페인을 구하자

 

 

 

 

서커스

 

 

 

여인, 새, 별

 

 

 

배설물의 산을 앞에 한 남녀

 

 

 

연인들에게 미지의 세계를 밝혀주는 아름다운 새

 

 

 

 

밤의 새

 

 

 

 

한밤중의 여인과 새

 

 

 

 

회화 3

 

 

 

 

붉은 태양이 거미를 문다

 

 

 

 

회화 4

 

 

 

 

회화 5

 

 

 

 

종달새를 쫓는 빨간 원판

 

 

 

 

고블랭織의 타피스리

 

 

 

 

여인과 새 1

 

 

 

여인과 새 2

 

 

 

잡히지 않는 것을 잡으려고 하는 여인

 

 

 

두 인물

 

 

 

 

종달새를 쫓는 빨간 원판

 

 

후안 미로

Joan Miro

1893. 4. 20 스페인 바르셀로나 ~ 1983. 12. 25 마요르카 섬 팔마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 출신의 미술가

 

추상미술과 초현실주의적 환상을 대표하는 미술가의 한 사람이다. 그가 1920년대말에 그린 〈꿈 그림 dream pictures〉과 〈상상 속의 풍경 imaginary landscapes〉에는 파울 클레의 영향이 뚜렷이 드러나 있다. 그가 원숙기에 보여준 화풍은 공상적이고 시적인 충동과 현대생활의 가혹함에 대한 시각이 충돌해 빚어내는 팽팽한 긴장을 통해 발전했다. 그는 특히 석판화를 많이 제작했고 공공장소의 벽화, 태피스트리, 조각품도 많이 제작했다.

바르셀로나의 미술학교에서 프란시스코 갈리에게 배웠다. 그는 그림과 소묘에서 무엇보다도 은유적인 표현방법을 확립하고자 초월적이고 시적인 의미에서 자연의 개념을 상징하는 기호들을 찾아내려고 애썼다. 그는 20세기 성인의 지성을 갖춘 원시인이나 어린이처럼 자연을 묘사하고자 했다. 이런 점에서 그는 초현실주의나 다다이즘의 화가들과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었는데, 이 두 유파의 미술가들은 미로가 이용한 것보다 더 지적인 수단으로 미로와 비슷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애쓰고 있었다. 미로의 미술은 무엇인가를 표현하고자 하는 초기의 서투른 시도에서 후기의 보다 놀이적인 성격의 작품으로 천천히 변화했다.

대표작으로 1925~28년 다다이즘 풍의 〈꿈 그림〉과 〈상상 속의 풍경〉, 1937년 강력한 사회 비판 요소를 담은 벽화 〈죽음의 신 The Reaper〉, 제2 차 세계대전 때 스페인으로 돌아와 그린 〈성좌 Constellation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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