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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4월 젊은이에게 16.04.16(토)

작성자정관홍|작성시간26.06.10|조회수3 목록 댓글 0

꽃길 걷는 4월

잔인한 기억 잠시 멈추고

새빨간 거짓 꼬꾸라져 기쁜 이때

 

황소 눈으로 하늘 보며

마음 구석 웅크린 젊음에

4월 화려함 소리쳐 전달해보자

 

봄이 와도 봄 보이지 않는

젊음 짓누르는 노령화는

마음에 곰팡이 핀 불행이니

 

정의 힘 믿고 자신감 갖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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