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전쟁
타임 김창민
앗 뜨겁다
별똥별이 떨어지나 봐
은하수 펼쳐졌던
시골 마당에 멍석을 피신다
누워서 하늘을 보던
그때가 나도
그리운가
별을
보며 커왔고
별을 보려 멍석에
누웠던 나도
그 추억에
오늘 빠져본다
누워 야만
잘
보였던 은하수
지금 다시 보려면
친정집으로
언니 손잡고
가봐야겠다
멍석이 없으면
비닐 자리에라도
누워 꼭 여름에만
볼 수 있는
은하수를 보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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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김창민
앗 뜨겁다
별똥별이 떨어지나 봐
은하수 펼쳐졌던
시골 마당에 멍석을 피신다
누워서 하늘을 보던
그때가 나도
그리운가
별을
보며 커왔고
별을 보려 멍석에
누웠던 나도
그 추억에
오늘 빠져본다
누워 야만
잘
보였던 은하수
지금 다시 보려면
친정집으로
언니 손잡고
가봐야겠다
멍석이 없으면
비닐 자리에라도
누워 꼭 여름에만
볼 수 있는
은하수를 보고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