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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전쟁

작성자타임김창민|작성시간26.06.12|조회수12 목록 댓글 0

별들의 전쟁
타임 김창민

앗 뜨겁다
별똥별이 떨어지나 봐

은하수 펼쳐졌던
시골 마당에 멍석을 피신다

누워서 하늘을 보던
그때가 나도
그리운가
별을
보며 커왔고
별을 보려 멍석에
누웠던 나도

그 추억에
오늘 빠져본다
누워 야만

보였던 은하수
지금 다시 보려면
친정집으로

언니 손잡고
가봐야겠다
멍석이 없으면

비닐 자리에라도
누워 꼭 여름에만
볼 수 있는
은하수를 보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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