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양서류의 종류에 대해서
좀더 자세하게 말씀드릴께요.
양서류는
개구리목, 도룡뇽목, 무족목으로 나뉜답니다.
하나하나 차이점을 설명드릴께요.
먼저 [개구리목].
개구리목은
올챙이에서 성체가 되면서
4개의 다리가 자라고
꼬리가 없어진답니다.
땅에서 뛰거나 걸어다니고,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어서
헤엄도 잘친답니다.
다음은 [도룡뇽목].
도룡뇽목은 유생에서 성체로 자라면서
4개의 다리가 생겼지만
꼬리도 그대로 남아있답니다.
물속에서는 꼬리로 헤엄치고,
땅위에서는
다리로 걸어다닌답니다.
마지막으로 [무족목].
무족목은 유생과 다 자란 성체 모두
다리가 없고,
몸통과 꼬리만 있답니다.
우리나라에는 살지 않고
열대 지방에서만 관찰된다고 해요.
작은 것은 지렁이만하고,
큰 것은 1.5m에 달한답니다.
개구리목, 도룡뇽목, 무족목
이제 구분이 가시나요?
[출처] 양서류의 종류에 대하여|작성자 동물 사랑 코코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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