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호(35기, 산벚) 2022년 6월 27일 지난해 8월4일 정리했던 내용 다시 올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들레민(35기)작성시간22.06.27조회수23 목록 댓글 0최창호(35기, 산벚) 2022년 6월 27일 오전 11:00 36 읽음 ※오늘 용정공원스터디시 만난 쉬땅나무와 관련, 지난해 8월4일 정리했던 내용 다시 올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산성옛길 새벽라이딩중 만난 개쉬땅나무 꽃이예요. 백옥같이 영롱한 작은 꽃들이 소담스럽게 모여 한껏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네요. 힌꽃이 개화하기 전 꽃망울이 마치 나뭇가지에 진주가 방울방울 달려 있는 것 같다고 해서 중국에서는 珍珠梅라고 불린다 하네요. 개쉬땅이란 이름이 좀 생뚱맞지 않나요. 평안도와 함경도에서 수수깡을 쉬땅이라 부른다네요. 열매 모양이 수수이삭처럼 보인다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쉬땅나무라고도 하고 수수처럼 생겼는데 수수가 아니라서 개쉬땅나무라고 한다네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봄꽃들이 떠나가고 꽃이 귀한 시기에 무더기로 꽃을 피워서 아름다운 풍광을 제공하고 벌들에게 귀한 밀원식물로 대접받는 나무라네요. 나뭇잎을 보면 언뜻 굴피나무와 비슷해요. 꽃과 열매를 보고 구분. 35기 김영미(찔레꽃) 아침시원한 공기속에서 예쁜 쉬땅을 만나셨군요~~^^ 저도 쉬땅이름이 꽃보다 덜하다 하고 생각들었어요 그런데 이런뜻이 담겨 있었군요~~^^ 12시간 전 정은주(사발커피 생숲6.8기) 순백의 귀엽고 작은 꽃은 꽃누르미공예의 단골 소재가 되고 뿌리로 번지면서 많은 줄기를 내므로 절개지에도 심습니다 :) 11시간 전 김순하(40기 여름) 언제 이렇게 쌈빡하게 정리하셨을까요~~ 공유 감사합니다^^ 11시간 전 정은주(사발커피 생숲6.8기) 열매도 잎맥도 눈개승마와 많이 닮았지요^^ 닮은 걸 보면 쉬땅나무 순도 먹을만할지 궁금해지죠 10시간 전 성정석(35기.메아리)010-3034-5954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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