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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물과 비료와의 관계

작성자피그|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물과 비료와의 관계

물과 비료와의 관계에서는 비료를 줄때 물을 희석하는 비율과 물을 많이 주는 경우와 물을 적게주는 경우에 비료장해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가를 알아 보고자한다

흔히들 비료를 줄때 희석 비율을 지키거나 희석 비율보다 더 약하게 주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비료가 완전할때(발효가 완전히 일어난 유기질비료ㅡ이하 완성된비료라 칭한다) 는 맞는다


그러나 완전하지 못할때(화학비료나 미발효된 유기질비료ㅡ이하 미완성된비료라 칭한다)는 아무리 약하게 주어도 당장은 아니더라도 시간이 경과하면 난석에 암모니아태질소나 염류가 축적되어 난에게 장해를 주게된다

어떤 사람들은 난에게 관수를 한다음 비료를 따로 준다 이유는 비료장해를 방지하자는 이유에서다 정성은 대단하지만 비료의 성질을 잘 이해 하지못하여 수고만 했지 별효과는 없다 물을 주고난후 비료를 따로 주면 난석과 난뿌리에 이미 수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비료의 농도가 낮아진다는 이론이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희석비율을 더 약하게 하면 될것을 두번 물주기가 되는 셈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비료를 주고난후에 관수를 하여 비료를 씻어 낸다고 한다 이것 또한 비료의 성질을 잘 몰라서 하는 헛 수고인 셈이다 미완성된 비료는 아무리 희석을 약하게 하거나 사전 사후에 물을 주어도 효과는 많지 않다


그 이유는 난이 흡수하고 남은 비료는 난석에 달라 붙어서 축적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과비의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완성된 비료는 난이 흡수하고 남은 비료는 난석에 집적되지 않기 때문에 관수를 하면 물을 따라서 유실되고 과비 현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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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태성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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