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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藏山

작성자박광용(光用)|작성시간26.06.11|조회수19 목록 댓글 0

2026. 6. 11일 혼자 식장산 山行
하고 글을 씀..
인생길 마지막 갈때는 어짜피 혼자 가는 길..
혼자 山行하는것도 재미있음.
대전에는 [보만식계]가 있다.
보문산, 만인산, 식장산, 계족산..
식장산에는 쌀이 계속 나오는
커다란 밥 그릇이 묻혀 있다는
傳說이 있는 山으로 유명하지..
細川水源池는 일제강점기인
1934년에 건립된 조금만 댐..
大淸湖가 생기기 前에는 대전 시민의 상수원을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했지..
물론 지금은 농업 用水로 사용.


세천공원은 生態公園이라서
인위적으로 산림을 훼손하지는 않는다..
즉 山行 또는 散策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 自然 그대로 保存을 한다.

나무도 癌을 걸리나??
이런 나무도 있어

지나가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의 바램을 쌓아 놓은 것 일까?
至誠이면 感天

식장산 입구에는 단풍나무
保護樹가 있는데 단풍나무로는
우리나라에 두 그루 뿐 이라네.
이 곳 식장산과 전남 화순

세천댐 건설시 만들어진 門 같은데 글씨가 쓰여져 있는데
오래돼서 정확한 글자를 모르겠네..
아취형 門인데 잠겨있어.
그 안을 무엇으로 사용했을까?
아마 倉庫로 사용했을까??

6월은 수국의 계절
산수국이 필려고 봉오리가 맺혔네.. 활짝 피면 얼마나 아름답고 예쁠까??

독수리봉에 오르니 멀리
대둔산, 서대산, 장령산,
대청호, 옥천 읍내가 잘 보인다.

독수리봉은
충북 옥천군 군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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