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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후기

작성자김봉기|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열기가 점점 뜨거운
7월 말이 가까이 오면서
들판은 초록색으로 물들어만 갑니다.
연초록의 고운 빛깔은
늘 현실의 삶 속에 지친
우리에게 안정과
휴식을 주어서 좋습니다.
여행 내내 산과 들판 바다를 바라보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오늘 북 설악 신선대 .금강산 제일의 천년고찰 화엄사
속초 해변 너무 즐겁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설악산 신선대 바위 마루에서 잠깐 
내가 자연 속에서 사는 의미를 생각했고
하산하고 화엄사에서
범종을 타종하면서 우리에 안녕과
앞 날에 아름다운 꿈을 빌었습니다.
은은한 타종 울림이.
설악과 동해 바닷가
전 자연에 울려 주었습니다.
속초 바닷가에서 맛있는 음식점에서 꼬막과
술 한잔 기울이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속초 바닷가에서도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우리를 항상 좋은 여행지로 안내하신
태무진님 대장 너무도 수고 많았고
여행 내내 수고하신 근정 총무님도 고생했습니다
.인연이 만들어 내는
하루 추억 현장에 함께 할 수 있음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속초 해변 낭만의 산과. 강과. 바닷가의
추억을 더 해서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었지요.
살아 숨 쉬고 인생을 영위하고
이어 간다는 것이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참여하신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글 : 움직이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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