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여름의 맑고 고운 날이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어디선가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으로 상쾌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 하루도 노래와 함께 행복한 삶의
역사를 실어 보내려 합니다.
친구들이 함께
노래하고 호흡함으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어제 노래 모임은
이편한세상 카페에서 주관하고
홍명오 총괄총무가 진행을했지만
양방의 아름다운 큰 울림이고
우리가 살아 있음을 새삼 생각했습니다.
다들 아름답게 불려 주었습니다.
음악하는 마음이 즐거웠고
노래 마음에서 감성과
아름다움이 포출됩니다.
자연이 아무리 아름답다고 한들
우리 인간의 감성과 사랑보다
더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우리 서로 노래하는 인연의 끈을 이어 갑시다.
음악과 노래는 내일의 더 멋진 삶을 꿈꿉니다.
우리 중년들 남은 인생 친구와 더불어
소통하면서 깊이 있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 봅시다.
노래하는 삶은
늘 현실의 삶 속에 지친
우리에게 편안함과 안정된
고요를 주어서 좋습니다.
어제 카페지기님 운영진 모두 수고 했지만
특히 카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신
홍명오 총괄 총무도 수고 했습니다.
어재 생일을 맞은 카페지기 와 몇몇 친구들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합니다.
참석한 친구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글 : 김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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