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작성자김봉기|작성시간26.06.18|조회수3 목록 댓글 0

동행

 

세월 따라서 걸어본다.

오늘은 벗과 함께라서 좋다.

몽촌토성 옛 정취 따라서 

자연과 숲속에 묻힌다.

지대의 공간을 초월하여

걸어본다.

위례성은 백제성으로 추정된다.

천년도 넘은 옛 토성을

나는 시대를 초월에서

벗과 함께 걸어본다.

수많은 발자취

역사 뒤안길에

우리는 서 있다.

함께라서 참 좋다.

내일도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