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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과 25마리의 개새끼들 !

작성자정재학|작성시간26.06.23|조회수89 목록 댓글 0

- 한동훈과 25마리의 개새끼들 -

 

우리 대한민국은 망할 수 없다. 우리는 어렵게, 아주 어렵게 생존해온 민족이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는지,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을 흘렸는지, 하늘을 향해 얼마나 많은 기도를 올렸는지, 아무도 모른다. 필사(必死)의 힘을 다하여 살아온 만큼, 우리는 쉽게 죽을 수조차 없다.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 5000년 역사에 길이 남을 정화(淨化)의 길에 서있다. 우리는 자유민주의 세계에 스며든 오염된 물질들로부터 공명선거를 쟁취해야 하고, 자주국방을 완성해야 하며, 우남 이승만께서 설계하신 꿈의 나라를 향한 항해를 지속해야 한다.

 

지금 우리는 잠실운동장 부정선거규탄 시위에서 이 땅을 오염시킨 오염물질들과 일전(一戰)을 치르고 있다. 북한군이 휴전선 군사분계선 80미터를 내려왔다는 지금이 어쩌면 자유민주를 수호할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그리하여 그곳 잠실운동장엔 절대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 있었다. 재선거를 바라는, 나아가 부정선거를 밝히고자 하는,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타오르는 젊은 목소리들이 있었다.

 

국힘당도 대표 장동혁을 필두로 싸우고 있다. 장동혁으로서도 정말 필사의 싸움이면서, 후퇴할 수 없는 배수의 진이었다. 장동혁은 소원하는 국민의 바람을 위하여 맨 앞에서 싸우고 있었다. 그 모습은 바로 국민들이 바라는 정치의 길이었다.

 

반면 한동훈은 장동혁 퇴진을 외치고 있었다. 배현진과 우재준을 비롯한 25마리의 개들이 동원되고 있었다. 자유민주의 성전(聖戰)을 치르고 있는 장동혁이라는 전사의 배후를 찌르고 있는 배신의 칼이었다.

 

그리하여 분노는 국민들에게 옮겨붙고 있었다. 밥을 굶고 잠을 잊으며, 대한민국을 외치는 갈증나는 입안, 그 고통스런 육신을 서로 부비면서 울부짖고 있는 청년들과 노년들. 청춘은 한동훈의 적이 되어 있었다.

 

조갑제의 언어도 적을 만들고 있었다. 존재없이 살던 이재오도 장동혁을 배후에서 찌르고 있었다. 오세훈은 더욱 직접적이었다.. 그들은 모두 자유민주의 적군이 되고 있었다. 역적 한동훈과 그를 따르는 25마리의 개들은 이미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는 패륜이 되었고, 그들은 곧 대한민국 정치에서 존재를 지워야 하는 순간을 맞을 것이다.

 

장동혁을 쳐서 몰아내고 한동훈이 장동혁의 자리를 차지할 거라 믿었다면, 이런 계산은 우매(愚昧)라는 말로도 다하지 못할 것이다. 장동혁이 사라지면, 탄핵 이후보다 더 큰 분노의 불길이 한동훈을 덮칠 것이다.

 

계산이 안되는 이러한 무리수를 선택할 만큼 한동훈이 어리석다고 보지는 않는다. 이에 우리는 누군가 한동훈의 등을 떠밀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바로 잠실대첩을 무산시키려는 누군가의 힘과 누군가의 사주(使嗾)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주범은 오래 전부터 국힘당 해체를 공언한 자들일 것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GP 경계병력을 22천에서 6000명으로 줄인다는 발표 이후, 지금 북한군은 군사분계선 앞 80미터까지 밀고 내려왔다. 따라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방안보 위기와 민노총으로 인해 일어나고 있는 경제의 위기는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적들의 목표가 이제 가시권 안으로 들어왔음을 의미한다. 고로 한동훈의 반역엔 이재명과 민주당 배후에 있는 북한과 중국의 힘도 동시에 느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한동훈과 25마리의 개짖는 소리는 그들의 목줄을 잡고 있는 개주인의 정체가 누구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한동훈은 바로 이 역할을 위해 누군가의 힘으로 부활되었다고 확신할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부산북구에서 한동훈이 당선된 건 일종의 불가사의다. 한동훈은 두번 다시 국민 앞에 나타나서는 안될 사람이었다. 이재명의 대통령 당선과 국힘당의 파탄, 그리고 국방과 안보의 파괴, 기업의 솜통을 조이는 더불어 민주당이라는 종북종중의 반억자들이 지배하는 대한민국 상황을 만든 얼굴마담이 바로 한동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동훈은 부산북구에서 당선되었다. 정의가 뒤틀려버린 것이다. 이로써 우리는 한동훈의 죄를 물을 수 없게 되었고, 그와 그를 따르는 25마리의 개들은 개소리를 다시 얻게 되었다.

 

한동훈을 부활시킨 이번 6.3선거는 총체적인 부정선거로 공인되고 있다. 국제부정선거감시단의 결론이 그렇다. 그리하여 전국적인 부정선거 현상에서 한동훈의 당선도 의구심이 생길 수밖에 없다. 도대체 이 자의 당선에는 부정함이 없었을까. 선거인 명부에 갑자기 등장한 사람들은 없었을까. 한 집 주소로 무려 50인이 몰려든 곳도 있다는 소식에 한동훈을 향한 의심이 더욱 커진다.

 

윤대통령 변호인단에 소속되어있는 유정화 변호사는, 선관위 서버가 검증되는 순간, 선관위 전산시스템에 접근이 가능한 외부세력들이 밝혀지고, 유령 유권자 등록과 사전선거조작, 개표결과 변경 등이 이미 확보된 물리적 증거들과 일치할 것을 말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추측컨대, 국힘당을 흔들 유일한 인물로 한동훈은 선택 받았으며, 지금의 행동은 그들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 판단된다. 따라서 그들이 목표하는 국힘당 해체와 민주당의 영구집권은 '대한민국 파멸'이라는 비참한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위기를 관망하고 있는 정치적 잡견(雜犬)들에게 희망을 걸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 몸서리쳐지는 결말에 당당히 맞서는 정치인이 필요할 뿐이다. 오직 진실 앞에 서는 용기, 불의 앞에 침묵하지 않는 양심, 국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행동을 바랄 뿐이다.

 

나라가 무너진 뒤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사법부 좌익판사들에 의해 더이상 상식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 자유가 사라진 뒤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양심이 짓밟힌 뒤에 눈물 흘리지 않기 위해, 이렇게 일어서 있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는 쉽게 죽을 수 없다. 수많은 외침 속에서도 살아남은 우리들이다. 맞아죽고 얼어죽고 굶어죽으연서 온갖 풍파와 간난을 헤치고, 우리는 힘들게 오늘에 이르른 민족이다. 그리하여 목숨이든 명예든 사랑이든 우리는 쉽게 포기할 수도, 쉽게 넘겨줄 수도, 쉽게 주저앉을 수도 없다.

 

그러한 우리가 지금 한동훈 따위에게 '정신차려라' 라고 말하고 있는 줄 아는가. 조갑제와 이재오와 오세훈에게 지금이 바로 전향해야 할 때라 말하고 있는 줄 아는가. 우리가 개들에게 무슨 말을 할 것 같은가 !

 

2026. 6. 23.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참고로, 이재명과 안규백이 국방에 관해 1년 동안 저지른 짓을 나열해 봤습니다. 이걸 유심히 살펴보면, 이재명이 생각했다기 보다는, 누군가 대한민국 국방을 서서히 무너뜨리고자 하는 치밀한 계획 하에 설계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드론사령부가 왜 해체되고, 간첩 잡는 방첩사가 왜 해체되는 것입니까? 이건 북한의 범주를 벗어난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방력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첫단계라 봐야 합니다.

 

1. 국정원 대북방송 폐지

2. 국군방첩사 해체

3. 대북확성기 폐지와 전단 금지

4. 한강 수중보 해체 (잠수정 침투가능)

5. 북으로 드론 보낸 윤대통령 30년 징역선고

6. 드론사령부 해체 수순 밟기 시작

7. 4성장군 전면 교체

8. 휴전선 GP 경계병력 6000명으로 축소

9. 육사 폐지와 육해공 사관학교통합

10. 휴전선 탱크 장애물 철거

11. 민통선 2키로 북상

12. 국군 삼단봉 들고 경계

13. 후방 군부대 민간인 사설업체 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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