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양측 무릎수술을 잘 받으시고 건강하게 퇴원했다. 그동안 간병으로 수고한 숙이,인자언니,그리고 상태 고생했어요.
가사도우미를 하기 위해 상경한 큰언니도
수고를 엄청 많이 할것 같네요.
엄마가 점점 고집스럽고 개인적으로 어린아이처럼 생각도 행동도 변해가네요. 세월이 참 야속하다는 말이 맞네요.
난 멀리서 태평양 건너편에서 입으로 효녀짓 합니다. 딱히 신경쓸데가 없으니… 자연적으로 관심은 한국으로 향하네요.
여튼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승준이 엄마 생일, 감사하게 많은 가족이 있어 축하를 하니 참 좋아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