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 신명기 28장 12~14절 | |
본문에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 즉 보물 창고가 등장합니다. 아름다운 보고는 쉽게 말하면 보물창고를 뜻합니다. 하늘 보물 창고가 열려야 은혜가 넘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3장27절에“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라고 했습니다. 하늘을 닫아 버리면 비도 오지 않습니다(신11:17). 단지 구름에서 내리는 비도 하늘이 열려야 하는데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모든 부분들이 하나님과 연관이 있습니다. 무엇이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는 비결일까요? 우리가 믿음에 굳게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유일한 규범과 푯대로 삼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고, 우리가 손으로 하는 모든 일들이 복되게 하시며, 많은 사람들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고, 머리가 될지언정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우리가 추구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입니다. 복을 받기 위한 수단으로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올바른 관계가 성립되면 특별히 요구하지 않아도 복의 근원이신 만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복이 되어 주시기에 기쁜마음으로 기꺼이 자원하는 순종은 우리 편에서의 특권이자 의무이기도 합니다. 복이 세상이 말하는 우리 편에서의 유익한 것만이라면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에 따라 주시기도 하시고 거두시기도 하십니다. 오히려 사랑하는 자의 신앙적 유익을 위해 궁핍이나 고난을 일부러 허락하시기도 하십니다. 우리는 복받을 기본자세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세상의 성공은 잠깐이지만 하나님의 복은 영원합니다. 잘 살기만 하면 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말씀대로,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매일매일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 전심전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때를 따라 돕는 하나님의 적절하고 알맞은 은혜에 대해 눈과 마음이 열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섬기는 믿음을 갖춰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존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디 청지기 모두가 믿음에 굳게 서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누리게 될 축복이 함께하는 은혜와 사랑을 누리며 평생 오직 여호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 집중하며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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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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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03 (관찰) 본문 말씀 중에 가장 이해가 되는 복은 무엇인가요?
12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13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14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
작성자청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03 (해석) 왜 하나님은 현세적이고 물질적인 축복을 약속하셨을까요?
하나님이 누구신지 올바르게 알도록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는 복을 약속해 주십니다. 하늘문이 열리는 하나님의 복을 경험하고 나면 어디서 복이 오는지, 어ᄄᅠᇂ게 복을 받는지,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고, 축복(상급)은 순종으로 받습니다. 잠깐의 축복이 영원한 축복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
작성자청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03 (적용) 하나님의 축복(은혜)를 향해 열린 마음을 가지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께 무릎 꿇을 때 하나님께서 하늘의 보물 창고를 열어 주실 것 입니다. 주님 오실 때 까지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가 열려서 복을 누리며 주의 사명을 감당하는 여러분 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