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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전 말씀

20260614 고린도후서 12장 9절 [온전해지는 하나님의 은혜] - 고희준목사

작성자청지기|작성시간26.06.13|조회수34 목록 댓글 0

본 문:  고린도후서 12장9절
제 목: 온전해지는 하나님의 은혜

우리 주변에 보면 뭔가를 못 참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더위를 못 참는 사람, 배고픔을 못 참는 사람, 자존심 건디는 것을 못참는 사람, 주도권을 놓치는 것을 못 참는 사람, 불공평을 못 참는 사람, 남이 잘되는 것을 못 참는 사람
인간의 약함을 정의 할때 어려움이 찾아 왔을 때 우리는 약해 집니다. 또 하나의 인간의 약함은 바로 이 참지 못하는 것 견디기 어려운 것, 인간의 약점이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평상시에는 그럭저럭 유지되는 이 약점이 무엇인가와 만났을때 입니다. 약점과 어려움이 만났을 때, 약점과 질병이 만났을 때, 약점과 성공이 만났을 때, 약점과 인내의 시간이 만났을 때입니다.
오늘 본문은 인간의 약함이 드러나는 순간 하나님의 은혜가 인간에게 족해지고,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해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들을 귀가, 느낄 마음이 없을 때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겸손함 잘난줄 알았던 내가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의뢰하게 되는 그때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됩니다. 
멈추십시오, 그리고 기다리십시오. 그리고 현상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저 넘어 소망을 보십시오.

관찰: 하나님의 은혜는 늘 있는데 인간은 족하게 느낄때도 있고, 부족하게 느낄 때도있습니다.
해석: 인간의 약함과 하나님 은혜의 온전해 짐이 상반되는 것 같은 일치를 말씀해 주십니다.
적용: 다른 사람에게 말할수 있는 약점과 해결책에 대해 나누어 보아요. 다른사람에게 말할수 없는 약점을 하나님께 언제 간구할지 정해 보아요.

찬송가:https://youtu.be/TvF7KjM0h30?si=MbuvXyWaVWd0hrPx
391장 오놀라운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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