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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정탐

작성자천촌천인-청록회수석| 작성시간25.11.16|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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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류화개 작성시간25.11.18
    부론 : 지명만으로도 설렙니다
    눈 감고 고요히 ~ 지난 추억들을 들춰보며
    감상합니다. 두점의 문양석 바라보며
    또 천촌천인님 생각해보며 미소를 지어봅니다. 거북이는 어쩌다가 ㅜ 잡혔을 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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