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이가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오던 날....
수빈이와 해빈이 그리고 찬빈이까지 같은 병원에서 낳은 터라 단골(?)이라고 생각했던
병원의 예상치 못했던 홀대에 불편한 심기를 감출 수 없었던 우리는 하루 먼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 할아버지(박재천 집사님)와 할머니(문순덕 권사님)의 손에 부탁드렸던
수빈이와 해빈이가 찬빈이와 처음으로 상봉(?) 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참 감사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찬빈이를 침대에 눕히자 마자
수빈이가 찬빈이의 머리에 손을 얹고는
"찬빈이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실 저도 찬빈이에게 안수기도를 해 주기 전이었는데 말이죠..
기분이 머쓱했지만,
참....
감사했습니다.
수빈이는 요즘 해빈이와 찬빈이는 물론
저와 신의정 집사에게도 축복기도를 해 줍니다.
그 깜찍한 기도소리에
저는 소름돋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면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를 그 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수빈이와 해빈이 그리고 찬빈이까지 같은 병원에서 낳은 터라 단골(?)이라고 생각했던
병원의 예상치 못했던 홀대에 불편한 심기를 감출 수 없었던 우리는 하루 먼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 할아버지(박재천 집사님)와 할머니(문순덕 권사님)의 손에 부탁드렸던
수빈이와 해빈이가 찬빈이와 처음으로 상봉(?) 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참 감사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찬빈이를 침대에 눕히자 마자
수빈이가 찬빈이의 머리에 손을 얹고는
"찬빈이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실 저도 찬빈이에게 안수기도를 해 주기 전이었는데 말이죠..
기분이 머쓱했지만,
참....
감사했습니다.
수빈이는 요즘 해빈이와 찬빈이는 물론
저와 신의정 집사에게도 축복기도를 해 줍니다.
그 깜찍한 기도소리에
저는 소름돋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면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를 그 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장필영 작성시간 04.08.18 그 아빠에 그 딸이군요.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박재천 집사님의 흐뭇한 미소가 느껴지는군요.
-
작성자황필순 작성시간 04.08.18 아니~ 어느새 세 아이의 아빠가 되었군요. 정말 정말 축하 하고..., 수빈, 해빈, 찬빈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신의정, 박윤진 만세. 만세. 만만세....
-
작성자박윤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8.19 감사합니다. 두 분의 귀한 기도가 저를 큰 부자로 만드네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