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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씨

경(성씨)

작성자太石 安極鎬|작성시간26.06.06|조회수28 목록 댓글 0

1. 慶 (경사 경-청주)

시조는 경대승의 아버지 경진(慶珍)이며, 본관은 청주 단본이다. 그렇지만 청주 경씨는 후삼국통일 직후 청주 지역에 세워진 금석문에서 이미 그 지역 유력한 호족 집단으로 등장하고 있기에, 가문 자체의 역사는 경진이 살아있던 무신집권기보다 적어도 200여 년은 더 거슬러 올라감이 유력하다.

충청북도 청주시, 괴산군과 경기도 여주시, 파주시 등에 집성촌이 있다.

2015년 대한민국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13,012명으로 조사되었으며, 아래의 다른 경씨들 만큼은 아니더라도 역시 상당한 희귀 성씨이다.

1.1. 이 성씨를 가진 인물

경대수 - 前 국회의원

경진 - 고려의 무신이자 청주 경씨의 시조

경대승 - 고려 무신정권의 집권자

경만선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경민정 - 정치인

경복흥 - 고려의 인물

경인선 - 배우

경진호 - 성우

경헌호 - SSG 랜더스 1군 투수코치

경계현 - 기업인, 삼성전자 고문

경한별

경규상 - 前 통일부 상근회담대표

경선식 - 강사

경찬수 - 금융인

2. 景 (경치 경-태인)

시조는 경차(景磋). 본관은 태인, 해주, 시산 등이 있다. 인구는 3,923명, 순위는 132위.

대표적인 집성촌은 황해도 해주시와 은율군 북부면 동곡리·성산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등이 있다.

본관이 본관인지라 인구수가 훨씬 많은 전자의 경씨에 비해 북한 지역에 비교적 많이 분포하였다. 1930년 국세조사 당시 전체 431 가구 중 절반 이상인 257 가구가 황해도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반도 인구의 3분의 2가 남한에 거주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북한에 상당히 많은 셈.

북한에 사는 경씨의 경우 남한과는 반대로 후자가 더 많다고 보면 된다.

남한 지역에서는 정읍에 집성촌이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지방과 황해도 출신 실향민이 많이 사는 인천광역시 부근에 많이 거주하고 있다.

중국 공안부의 통계에 따르면 약 55만명이 존재한다. 섬서성에 밀집된 성씨이며 94.6%가 한족이다.

2.1. 이 성씨를 가진 인물

경갑룡 - 前 천주교 대전교구장

경기문

경성환 - 배우

경수진 - 배우

경첨(징톈) - 중국의 배우

3. 京 (서울 경)

황간 경씨 단본이며 2015년 인구조사 기준 18명으로 조사되었다.

4. 耿 (빛날 경)[편집]

「대명홍무15년임술년5월일급제동년방목(大明洪武十五年壬戌年五月日及第同年牓[榜]目)」에 의하면, 경위(耿緯)가 1382년(고려 우왕 8) 문과 임술방(壬戌榜)에 후방(後牓) 14위로 급제했다. 본관은 사천(沙川).

2015년 인구조사 기준 국내에 5명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본관은 확인되지 않았다.

중국 공안부 통계에 따르면 약 100만명이 존재하며 140위 정도의 성씨이다. 산둥성에 밀집된 성씨이며 95.7%가 한족이다.

5. 敬 (공경 경)

중화권의 성씨이다.

중국 공안부 통계에 따르면 약 10만명이 존재하며 430위 정도의 성씨이다. 과반이 쓰촨성에 거주하고 있으며 97.9%가 한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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