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조선 초기의 관료, 정승
2. 생애
세종이 즉위하고 태종이 상왕으로 있을 때 승정원 지신사(知申事)가 되었고 이후 사헌부 대사헌, 병조참판, 형조판서, 이조판서, 의정부 참찬 겸 판이조사(參贊兼判吏曹事), 의정부 좌찬성(左贊成), 의정부 좌의정 등을 역임하고 1449년 영의정이 되었다.
대사헌으로 있을 때(1423 ~ 1424) 조계종 등 7종을 혁파하고 선교양종만 남기는 불교 개혁안을 주장하여 통과시켰다.
이속이 자신의 인척이었음에도 그를 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고로 후에 이귀산의 후처인 류씨[5]가 개국공신 조반의 아들이자 류씨의 먼 친척인 지신사 조서로와 간통했을 때도 류씨의 목을 베어 일벌백계로 삼자고 했다.
진양 하씨 문효공파의 파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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