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대한제국의 관료
2. 생애
춘생문 사건에 가담했다고 체포되어 1896년 1월 20일 이민굉, 전우기, 노흥규(盧興奎)와 함께 제주도로 종신 유배를 가게 되었으나 2월 11일 아관파천이 일어나 친일 정권이 몰락하자 종신 유배에서 풀려났으며 3월 2일에는 다른 춘생문 사건 관련자들과 함께 징계에서 사면되었다.
이후 독립협회의 간부가 되었으며 경무사 등 여러 보직을 지내다 1898년 7월, 안경수, 김재풍(金在豊) 등과 함께 황제 양위 음모를 꾸미다가 발각되어 신지도로 유배를 갔다.
1906년 김재풍과 함께 사면을 받았으며 1908년에는 경상북도 관찰사를 지냈다. 이후 가의대부로 승진하였다.
3. 여담
개신교인이다.
윤치호일기에 의하면 윤치호는 그를 매우 정직한 사람으로 평가하였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