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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안석(王安石)-종산즉사(種山即事)(종산에서의 즉흥시)

작성자한병곤(네이버 블로그)| 작성시간21.12.08| 조회수10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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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ames 작성시간21.12.08 산속의 여정이 한가롭네요...
    새가 울지않는산이 그윽한가요.새가 우는 산이 그윽하나요....
    옛 시인들의 시정에 감탄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병곤(네이버 블로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10 너무 고요하면 시계 초침 소리가 커다랗게 들리는 것과 같은 이치 같습니다.
    산이 너무 고요하니 새소리가 요란하게 들려 그리 표현하였나 봅니다,
    이번주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금요일과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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