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망(李眞望)-對酒拈白集韻(대주염백집운)(술잔을 마주하고 백거이 시집의 운자를 뽑다(술을 벗하여 태평 시절 노래하네) 작성자한병곤(네이버 블로그)| 작성시간24.01.18|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땅과바다(손대천) 작성시간24.01.18 자연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한병곤(네이버 블로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19 ㅎ, 자연인과 비슷하겠군요,술 마시는 것은 좀 다르겠네요.즐거운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ames 작성시간24.01.19 술을 부르는 시와 유유자적한 삶...득주화상권 음시조공호라오늘 저도 한잔 해야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한병곤(네이버 블로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19 ㅎ, 풍류가 좋습니다.회장님 맛술 하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