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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망(李眞望)-對酒拈白集韻(대주염백집운)(술잔을 마주하고 백거이 시집의 운자를 뽑다(술을 벗하여 태평 시절 노래하네)

작성자한병곤(네이버 블로그)| 작성시간24.01.18|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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