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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破字詩(파자시)1

작성자한병곤(네이버 블로그)| 작성시간25.06.04|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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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ames 작성시간25.06.04 어려울 난자로 지은 난고의 시...
    세상의 어려운 일 가운데 대동단결이 어렵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 답댓글 작성자 한병곤(네이버 블로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05 네, 단결하면 그 힘이 엄청날 텐데요,
    좋은 말씀에 감사드리고,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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