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비의 영향인지 아침부터 습도가 높아 더 덥게 느껴진 하루였지만 습도와 더위쯤은 우리 잎새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어서 놀이도! 활동도! 모두 오케이였어요~👌
하루 일과의 시작이 티니핑 색칠로 시작하는 게 루틴인 것 처럼 선생님 노트북 앞에 쪼르륵~ 줄 서 있는 모습은 귀염 그 자체랍니다~😍
내 얼굴에 관심을 가지고 눈 스티커, 반짝이 스팽글로 얼굴을 꾸며보는 '동글동글 얼굴 탬버린을 만들어요' 활동을 했어요~ “눈은 몇 개일까?”하는 질문에 "두 개!" 씩씩하게 답하며 탬버린 상단에 눈 모양을 붙여주고,
알록달록 스팽글 머리카락은 목공풀로 딱! 붙여 멋지게 완성해 주었답니다! 완성된 탬버린을 얼굴 옆에 대고 활짝 웃어 보이는 모습에서 뿌듯함이 가득 느껴졌어요~😊
오는 듯.. 아닌 듯 내리는 비도~ 습함도~ 우리의 바깥놀이를 막을 순 없죠?😁 배드민턴장에 도착해 어제 만난 고동의 흔적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사뭇 진지 해 보이기까지 하더니만 땅을 파헤치고! 후비적 해 몇 개씩은 찾아준 잎새들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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