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도 우리 잎새들은 신나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
“사장님~ 많이 주세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아이스크림 가게 놀이를 하고 있는 태이와 시윤이었답니다.
손님 시윤이는 맛이 좋다며 아이스크림 몇 개를 후딱 먹고,
그런 손님 모습에 기분 좋은 태이 사장님이랍니다~😊
오늘 정우는 정우라는 이름보다 입고 온 옷에 쓰여 있는
‘조던’이라고 불렸어요~ 그래서일까요..
부르면 대답 없는 정우였다지요~🤭
내가 좋아하는 물건 그림 위에 끼적이기를 해보았어요~
공, 블록, 자동차, 인형 등 다양한 그림 카드를 살펴보며
"이거 좋아!", "포크레인!"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찾아보고, 좋아하는 그림에 색연필로 동글동글~ 쓱쓱~
자유롭게 끼적여 보았어요!
자연물 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고운 모래를 만지고 쏟아보며 모래놀이를 하고,
줄을 꼭 잡고 조심조심 외줄타기에도 도전해 보았답니다. “선생님, 봐요!” 하며 자신 있게 건너는 모습이
얼마나 대견하던지요. 💪👏
동물모형에 올라타 출발~! 💨 신나게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 처럼 흉내를 내줘 재미있었어요~
시원한 물을 꿀꺽꿀꺽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에너지도 충전했어요. 더운 날씨였지만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오늘도 건강하게 놀이를 즐긴
우리 잎새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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