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귀염둥이 시윤이의 생일입니다.~
늘 자기 생일은 언제냐며~~ 묻는 시윤인데
드디어 기다리는 생일 파티여서 기분이 최고였답니다.~ㅎㅎㅎ
무려 이단 케이크를 두 개나 보내주셔서 아주 넉넉하게 생일케이크도 먹었지요~ㅎㅎㅎ
오늘 결석생들 엄청 아쉬웠을 것 같아요~ㅎㅎㅎ
촛불 부는 시간~
후 하면서 로얄제리도 나오고 홍홍홍~~~
그 부분은 나중에 잘 걷어내고 주었답니다.~ㅍㅎㅎㅎㅎㅎ
우리 시윤이도 이런거 엄청 해보고 싶었을 거에요~
친구 이름도 부르고, 포옹도 받고~
잎새 1, 2반 나눠서 기념 촬영~
모두 함께 또 촬영~
남는 건 뭐다~~ 사진이지요~ㅎㅎㅎ
울 시윤이~~ 친구들에게 "축하해줘서 고마워"라며~~ 답례도 있지 않았답니다.~
시윤아~~ 생일 축하해~~~
지금처럼 항상 밝고 또 건강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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