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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반··☆

6월 23일 ☀️씨앗반🐋

작성자씨앗2반 선생님|작성시간26.06.23|조회수37 목록 댓글 0

감기로 우리 씨앗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리오와 해원이는 

오늘도 신나게 놀이시작합니다

바다 친구들을 탐색해보며

선생님표 놀이보드판에
붙였다 떼었다 하며 

눈과 손의 협응력도 키워보고

바다 생물들도 만나보았습니다. 

다양한 포즈로 매력발산 중인 해원이입니다. ♥️

스마일 리오

멋지게 헤어컷하고 

더 멋있어 졌어요 

문어 두마리와 교감중입니다. ㅋㅋ

스타가 되고 싶은 해원이는

불가사리를 냠냠 물어봅니다. 

해원아

지금도 반짝반짝 충분히 멋지단다⭐⭐

친구들이 없어 허전한 마음을 달랠겸

웨건을 타고 동네 산책 나왔어요 

해원둥절 ~

산책가자고 미리 이야기 해줬지만 

살짝 당황한 듯한 모습의 해원이와 

마냥 좋은 리오리오 ㅎㅎ

빠방 좋아하는 리오는 차가 지나갈때마다

우와~~~우와~~~ 하면서 폭풍 리액션을 보여주었어요

택시와 초록버스 로기를 무척이나 반가워 해주었습니다.

초록 초록 식물들과 인사도 하구요 

로기보고 손을 흔드니

기사님이 보시고 인사도 해주셨어요

과일가게에서 향긋한 과일 향기도 맡아보고

잘 익은 과일을 눈으로 냠냠 해보았습니다.

과일보다 더 향기로운 빵냄새 ㅎㅎ

삼십분 정도 산책을 하고

날은 더웠지만 교실로 들어가기 아쉬워서

원 앞마당에서 비누방울 놀이도 해보았습니다. 

선생님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미역 오감놀이

오늘은 간단하게 마른 미역을 탐색해보고

마른 미역을 통에 넣고 흔들어도 보고

통 속에 물을 부어 

마른 미역이 물에 불어나는 현상도

관찰해 보았습니다.

손이 아주 빠른 리오는

벌써 미역을 집어 입에 넣어보네요 ㅎㅎ

마른 미역 통에 넣고 쉐킷쉐킷

신나게 흔들어 보았어요

통에 물 넣는건 선생님이 ^^

신기한지 자세히 보고싶은 해원이는
일어나서 적극적으로 봅니다

물을 쪼르르 부어주자

바로 스르르 불어나는 미역들

 

선생님이 흔들어 주니

완전 초집중 모드로 관심 폭발이네요

선생님 ~~

얼른 주세요

빨리 탐색하고 싶어요 !!!

불어난 미역통을 굴려보고 흔들어 보고 

신난 리오와 해원이입니다.

 

내일은 미역으로  오감놀이해보겠습니다. 

한봉지 가득 불려두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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