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들고 오시는 큰 가방에서 재미난 것들이 쏙쏙~ 나오니
애니 선생님이 가방만 만지작 하셔도 ‘뭘까?’ 하는 기대감 어린 표정들이 귀여워 웃음이 지어진답니다~^^
두그두그…
가방을 열었더니 커다란 수박이 나왔어요~
커다란 수박을 원~ 투~ 쓰리 컷 ! 하자
반달 수박이 되고, 다시 원~ 투~ 쓰리 컷 !에
기쁨, 슬픔, 놀람 등 표정이 있는 작은 수박이 되었답니다~
표정 수박을 한 번씩 맛보기도 하고,
오늘의 알파벳 G와 H를 만나 몸으로 표현 해보고, 알파벳 송에 춤도 추었어요~
개구리를 점프시켜 연잎 위에 있는 알파벳을 찾는 게임도 했는데 점프를 한 번에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어요.선생님의 도음을 받기도 하고, 개구리를 살짝 들어 연잎 위에 이사 시켜 주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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