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산새반 과일가게 카페가 오픈한 날이었답니다!
친구들은 참외, 수박, 귤을 탐색하며 냄새도 맡아보고 반으로 잘라진 모습도 살펴보았어요. 비닐팩에 담긴 과일을 꾹꾹 눌러 즙을 내어 보고, 마지막에는 선생님의 믹서기 마법으로 시원한 과일주스가 완성되었답니다.
믹서기 소리에 깜짝 놀라 줄행랑을 쳤던 태오는 “주스!“라는 말에 언제 그랬냐는 듯 제자리에 착석! 😆 주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며 눈이 휘둥그래진 아랑이, 과일 탐색에 누구보다 열심이었던 탐색왕 하은이, 맛보는 것보다는 만져보는 것이 더 좋은 재빈이까지! 각자의 방법으로 과일 놀이를 즐기며 웃음꽃을 피웠답니다.
서로 다른 모습으로 참여했지만 모두가 반짝이는 호기심을 보여준 산새반 친구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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