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새반 친구들은 「간다 간다」 노래를 들으며
신나는 끼적이기 놀이를 했어요!
비행기, 자동차, 기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 그림이 있는
커다란 전지를 바닥에 펼쳐 놓고
노래를 따라 들으며 몸으로 움직임도 표현해 보았답니다.
비행기처럼 팔을 활짝 펼쳐 보기도 하고
자동차처럼 씽씽 움직여 보며 즐겁게 놀이를 시작했어요. 노래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러웠답니다. 😊
몸으로 신나게 표현한 뒤에는 크레파스를 들고 커다란 전지 위에 자유롭게 끼적이기를 시작했어요.
선을 길게 그어 보기도 하고,
좋아하는 교통수단 그림 주변에 색칠을 하며
자신만의 흔적을 남겨 보았답니다.
선생님이 구름과 새를 그려 주자 친구들은
그림을 손가락으로 콕콕 가리키며 관심을 보였어요.
더 그리고 싶은 그림이 있는지 그림과 선생님을 번갈아 바라보며 가까이 다가오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어느새 전지 위에는 구름도 떠다니고 새도 날아다니며
더욱 풍성한 그림들로 채워졌어요.
잠시 후 등장한 스티커는 오늘의 인기 만점 놀이였어요! 종이 위에도 붙이고, 다리에도 붙이고, 옷에도 붙여 보며 스티커 놀이에 푹 빠진 친구들!
여기저기 붙였다 떼었다 하며
한참을 즐겁게 놀이했답니다.
스티커가 종이 밖으로 여행을 떠나기도 했지만,
놀이가 끝난 후에는 친구들과 함께 전지를 정리하며 활동을 마무리했어요. 👍
실내 놀이를 마친 뒤에는 바깥으로 나가
동네 산책도 다녀왔답니다.
오늘은 햇살이 뜨겁고 날씨가 많이 더워져
여름이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친구들도 주변을 둘러보며 산책을 즐기고, 따뜻한 바람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오늘도 웃음 가득, 놀이 가득한 산새반의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