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음악·동작 활동으로
“큰소리, 작은소리를 내요”
활동했어요.
북을 쿵쿵 두드리며 큰소리와 작은소리를 들어보고, 여러 악기로도 소리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박수는 짝짝짝! 바닥은 쿵쿵쿵!
어느새 산새반은 작은 음악회로 변신! 지휘자도 없는데 모두가 신나게 연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역시 흥 많은 산새반 최고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낸 산새반 친구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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