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6년 6월 13일 안성 봉운사 다녀왔어요

작성자아침이슬|작성시간26.06.14|조회수13 목록 댓글 1

오늘  아침은  바쁘다 

안성  죽산 목공소 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그리멀지 않고  가까운  사찰  봉운사를 

향하여 출발   한다

낮  에   햇님은    강하고  무덥다   

도로를 벗어나  들길로  산길로  오르는데

도로자체가 협소하고   좀 그렇다 

경사길로  가고  굽이길로 오르다보니  입구에도착

산속  오목한  곳에 자리잡은 사찰 봉운사

오래 되었는지   관리가 안되었는지 

다른 사찰과  비교가  많이된다

마당 과  사찰 길에도  풀들이 많이있다

사람 발길이 별로없는  사찰 같은데 

주변을 돌아보는데 스님 한분이  나오신다

인사를 나누고 대웅전으로  가서   마음을 담아

기도를 드리고   주변을 돌아보면서 내려온다

스님과 잠시  이야기 나누는데 습기가 많아 풀이

많이난다고 ㅡ 등등등

좁은 산길을 조심히  내려와  큰길에  다다른다

맑은 하늘   시원한 고속도로를 달려  

덕평 휴게소에 도착  태풍 2호님이 준비해 온

시원하고 맛난 수박을  먹으면서 이야기 속으로~

오늘은  좀 일찍   서둘러   집으로 향한다

왜냐면 내일이  대전 마라톤대회  참가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오늘  맛나게  잘먹고 안전운전 감사 합니다

이렇게 25 회차 사찰답사를  마무리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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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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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태풍2 | 작성시간 26.06.15 관리가 않된 사찰
    사진은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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