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집을 마지막까지 지켜주셨던 일출 할머님께서 별세하셨다고 합니다.
할머님 가시는 길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단비(신영애) 작성시간 26.03.29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작성자이지완(이지완) 작성시간 26.04.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고명길 작성시간 26.04.01 31일 화요일.
나눔의 집에 들러 원장 스님 계신 수원사에 잘 모셨습니다. 49재 이후 나눔에 모십니다.
영결식장에서 공식적으로
아.천에 대해 감사함을 전해주셨고,
먼 길 조문 오신 아.천 회원분들께 나눔의 대표이사님, 관장님을 대신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은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마지막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