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결혼은했구요 저희집, 남편,시댁,... 절너무답답하게 하는일이 많아서요
남편은 잘한다했으니, 믿으라지만, 주위에 절불안하게 만드는일이 너무 많아서요
앞으로도 열심히산다해도 다가져갈것같고, 그럼 남편은 약한마음에 줄것같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앞으로가 더 불안합니다
82년 9월23일 양력이구요 시간은 새벽6시50분입니다
혹시나해서 저희 남편것두 적어놓겠습니다. 82년 음력6월9일 이구요 아침10시25분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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