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점을 보는곳에 다녀왔습니다..
신내린지 얼마되지않은 분이셨는데.. 저희 남편사주와 제 사주를 넣었더니..
제가 자기처럼 살 사주라고 하더군요..
너무 놀라서 당황스럽기도하고..아직도 좀 떨리네요..
제가 지금까지 몇번 점을 봤지만 그런말은 첨 들은지라 좀 당황스럽다하니..
전화번호를 하나 적어주며 자기말을 못 믿겠으면 전화번호가 적힌곳으로 연락해서
한번 찾아가보라고 합니다.. 그곳역시 점을 잘 보는 곳이라면서요..
하루라도 빨리 가서 물어보라고..그래서 거기서 시킨대로 하라고..
절이아닌 물이있고 산이있는 곳에서 빌어야한다며..
정말 제가 그런사주가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거기선 그냥 태어난 년.일 만 보고 하더라구요..시는 묻지않구요..
글고 울아이 둘도 팔아줘야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얘기까지 하니 더 걱정이 되네요..
남편 1979.11.14일(음) 시는 새벽 3시~4시
저.. 1979.2.20(음) 시는 오후 6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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