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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끼와 신내림에 대한 이해

작성자도법사| 작성시간10.04.12| 조회수38178| 댓글 3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최윤희 작성시간13.04.01 좋은 말씀 잘보고 잘새겨서 갑니다. 이글을 보고 제자신이 너무도 뜨끔했네요..항상 조상탓만하며 정작 굿을해드리면서도 꼭 딜을 하듯이.. 맛있는거 드시고 저희집 괴롭히지 마세요 했었으니요.. 부끄럽네요 이점은.. 그치만 의문에 남습니다. 신령님들이 제자에게 때가 되면 알려주고 천천히 마음가짐을 할수있게 알려주신다고.. 이 이른새벽 다섯시..잠못들고 카페에 들어와 카페글이 궁굼해 읽어 내려가고 있는 제 모습이 낯서네요.. 전 아니라고 믿고싶습니다 법사님..
  • 작성자 유마 작성시간13.06.24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하얀매화 작성시간13.08.21
    초켜고 물 한그릇 뜨 놓고 향은 안피워도 되는건가요? 기도시간은 맘되로 해도 됩니까? 제가 찾고있는 답이네요. 어디나 가고자하는 길이 있으면 답이 있는거 같읍니다.
    좋은글 읽게 해 주셧어 감사합니다. 혼자서 기도 하고싶어지는데요.
  • 작성자 짬뽕궁물 작성시간13.12.24 우연히 검색하다가 글보고 가입했습니다. 여러가지 증상들로인해서 여러군데 물어보니 저역시 무언가가 있다고들 하네요..근데 제게 오실분들에 대해 여러가지가 많은것같네요. 정도가 한가지라면 분명히 같은 분이시겠는데요. 신굿을 해야된다지만 저역시 저절로 될때면 되겠지하는생각입니다. 무슨 공식같이 해야된다, 하는것... 정말 이글보고 더 공부하고싶어집니다. 일단 마음을 다스러야겠네요.
  • 작성자 김선경 작성시간14.03.04 조용히 잘 읽었습니다 .
    잘은 모르지만 끄덕이게 하는 글인듯 하여 ..
  • 작성자 모기 작성시간14.03.30 다잘되는줄만생각한 아둔함을,,후회란 이미 늦은것을,,,
  • 작성자 다인혜 작성시간14.04.20 안녕하세요 전 어제밤에 무당이 되는 꿈을 꾸어 꿈해몽 검색하다가 천솔교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나의 인생이 갈수록 마음심란하고 자꾸눈물이나고 자신이 없어요
    기본적으로 가추고 공부 하며 마음 자세을 맒게하고 열심히 노력하라는 말씀 잘들었습니다 모든것이 저절로 드러오는것이 안라는것도 잘알면서 왜이래 불안 할까요
    선생님 말씀에 교훈으로 삼아 마음 다스리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용팔이 작성시간15.02.26 법사님 글 잘 읽었습니다. 궁금한것이 많았는데 명쾌한 해석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young 작성시간15.04.06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글에 써놓으신 증상들은 예전에 다 경험했던것도 있고 지금의 증상도 있습니다.. 그럼 어찌해야되나요?~
  • 작성자 파란장미 작성시간15.05.21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속이다 시원한것 같습니다. 후련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사자자연 작성시간15.06.22 글잘읽었습니다 덕분에 많이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도리 작성시간20.12.26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도깨비 방망이를 쥐어든게 아니라
    좋은 연장을 사용할수 있는 기술, 철학적 사고까지 갖춰야 한다는 고견에 탄복합니다
  • 작성자 스안 작성시간22.06.02 안녕하세요! 검색을 하다가 글에 진정성이 있다 느끼게 되어 가입하고 댓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늘 굿을 받고 왔어요.. 제가 5년 정도 전화로만 상담받던 선생님이 저를 보시곤 우시더라구요.. 안쓰럽다구요 제가 예전에 여쭤봤을 땐 이 쪽 길은 아니라 하셨는데 제가 힘든 일을 겪고 삶에 미련이 없는 듯한 상태가 되어서 신을 모실 만한 그릇이 되었는지.. 4년 뒤에 이 쪽 길로 오게 될거다.. 그 때 보고 결정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자신의 신딸이 될 거라고 하시며 이상한 꿈을 꾸거나 뭔가 느껴지면 그 때마다 얘기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법사님의 글을 보니 제가 상담받는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과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아직 아무 느낌은 없는데.. ㅎㅎ 오늘 신장대 잡고 뛰어봤어요 이로 인해 시기가 더 앞당겨지진 않을지 걱정됩니다 ㅠ 물론 눌러주셨긴한데.. 길이 정해진 것 같아 안심되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하네요.. 얼마 전부터 책을 달고 살고 명상, 영성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이것도 연관이 있는 건지..ㅎㅎ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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