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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안 작성시간22.06.02 안녕하세요! 검색을 하다가 글에 진정성이 있다 느끼게 되어 가입하고 댓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늘 굿을 받고 왔어요.. 제가 5년 정도 전화로만 상담받던 선생님이 저를 보시곤 우시더라구요.. 안쓰럽다구요 제가 예전에 여쭤봤을 땐 이 쪽 길은 아니라 하셨는데 제가 힘든 일을 겪고 삶에 미련이 없는 듯한 상태가 되어서 신을 모실 만한 그릇이 되었는지.. 4년 뒤에 이 쪽 길로 오게 될거다.. 그 때 보고 결정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자신의 신딸이 될 거라고 하시며 이상한 꿈을 꾸거나 뭔가 느껴지면 그 때마다 얘기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법사님의 글을 보니 제가 상담받는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과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아직 아무 느낌은 없는데.. ㅎㅎ 오늘 신장대 잡고 뛰어봤어요 이로 인해 시기가 더 앞당겨지진 않을지 걱정됩니다 ㅠ 물론 눌러주셨긴한데.. 길이 정해진 것 같아 안심되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하네요.. 얼마 전부터 책을 달고 살고 명상, 영성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이것도 연관이 있는 건지..ㅎㅎ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