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도 높으며 지루하게 긴 지리산 계곡들.
그중 백미가 칠선 계곡인데,오랜 통제로 그전엔 두번 1/3지점까지만 갔다가~~
벽송사,서암정사를 거쳐서 옴.
통제 풀리고 이번이 첨인데, 입산 수속이 번잡스러움.
치마폭포.
노가나무 꽃.
선녀탕.
옥녀탕.
무명폭포.
치마폭 상단.
칠선폭포.
칠선 옆 모습.
대륙폭포.
3층폭포.
1층.
2층.
3층.
무명,
밑으로통과.
마폭포.
진짜는 조금 더 다리 밑으로 내려가야함.
마폭 우측.
마폭포.
계곡산행은 여기까지이고~~~
여기서 부터 천왕봉까지 1,6km인데 결코 싶지않은 까칠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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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일락 (여총) 작성시간 26.06.17 시원한계곡이네요
몆년전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좋았는데요
감사함니다 -
답댓글 작성자휼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혹 그때 당시 출입통제를 뚫고 마폭포를 거쳐천왕봉까지 다녀오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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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 (여총) 작성시간 26.06.17 휼풍 아니요
협력산악회에서 다녀왔어요
천왕봉은 장미에서
번개로 갔어요 -
답댓글 작성자휼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라일락 (여총) 아~!
네! 그러셨군요!
칠선계곡을 거쳐서 천왕봉을 오르는 코스는
참으로 좋은것같아요!
겨울 제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