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에 문자나 까페를 통해, 신기정 동문이 전한, 박기래 선배 부고를 접하셨을 것입니다.
김수호 회장님과 상의하에 전동 차원으로 조그마한 성의를 표하기로 해, 2십만원을 전동회비에서 부조금으로 보냈습니다.
다른 분들 이의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에 보냈습니다 *^^*.
제가 좀 빠져서, 이제야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박철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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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태충 작성시간 12.01.17 박 총무님, 아주 잘 하셨어요!(내 전화는 잘 받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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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 정 수 작성시간 12.01.18 네 좋아요... 저도 적지만 오만원보냈습니다. 아내가 통혁당 사건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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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한아 작성시간 12.01.19 이의 없을 것으로 판단...ㅋㅋ 난 이런 주먹구구식이 좋아../ 철민이 빠졌다네, 어디 빠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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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희경 작성시간 12.01.19 한아 동기라고 너무 감싸면 안돼~~ 내동기들이 질투한다고.../철민 문자 받을 때마다 미안한 생각들어~~시키는 대로 바로바로 하는 것이 철민이 돕는 거라 생각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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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한아 작성시간 12.01.19 그랬나요? ^^; 아무데서나 들을 수 없는 말이라 반가웠어요. 평소에 잘 하니까 이런 예외가 가능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