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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필 무렵의 그 봉평 / 최옥길

작성자^*^황장진| 작성시간11.03.17| 조회수5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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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경란 작성시간11.03.18 황장진 회장님~~ 일일이 타자로? 아니시면 ...좋은 글 감상 할 수 있게 해 주셔셔 감사드립니다. 최옥길 선생님 춘주수필 되신 것 환영합니다.다시 한번 등단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황장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8 최작가께 송고를 부탁해서 올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짱 ^-^
  • 작성자 사월(박현숙) 작성시간11.03.19 지금의 최옥길선생님 모습을 생각하며 그때 명주치마 나풀나풀거리며 다니시던 소녀적 선생님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얼마나 귀여우셨을까도요^^. 선생님글을 너무나 서정적이라 읽고있노라면 선생님 고향집 그 풍경이 그대로 그려지는것 같아요. 다시 한번 등단 축하드리고요. 예쁜 글 많이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하시고요.
  • 답댓글 작성자 김선옥 (바이올렛) 작성시간11.03.19 거리는 멀어도 이렇게 아주 가까이 있는 것같이 마음으로 서로 이야기 할수 있다는게 너무 소중한것 같아요. 늘 아낌없는 사랑에 감사 감사 해요. 늘상 건강조심하고요. 짱 꽃 짱~
  • 답댓글 작성자 사월(박현숙) 작성시간11.03.21 고맙습니다. 저도 카페를 통해 여러분들과 소통을 하니 나날이 카페가 소중하고 감사해요. 새 봄...늘 활기차고 신명나는 하루하루 되시길...
  • 작성자 감자 작성시간11.03.22 최옥길 문우님이 누구신지? 얼른 떠오르지 않아 그만 주옥같은 문우님의 수필을 읽어버렸읍니다. 그리곤 멍하니 고향 하늘을 바라봅니다.
  • 작성자 노청년(김병택) 작성시간11.03.23 봉평은 이름만으로 이미 '고향'같은 곳인가 봅니다.
    현역 시인 등 작가님들 중에도 봉평 출신이 적지 않습니다.
    제가 아는 교직에도 몇 분 계시고 - 아마 '메밀꽃...'이후 봉평은 문인을 키워내는 어머니의 품이 되었는가 봅니다.
  • 작성자 국향/위 민식 작성시간11.03.24 최옥길님 글을 읽으며 저도 유년의 시절을 들추어 보았습니다. 그때는 잘 몰랐었는데 세월 겹쳐지면서 더욱 그리움으로 담겨 옵니다. 좋은 글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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