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날 김천인터넷뉴스를 보고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군요
자신도 기뻤어요. 저도 봉산면 태화리에 있으며 추풍령이 좋아서 김천으로 이사를 대구에서 왔어요.
지금은 나이가 육십이 넘은 할머니이지만 별명은 추풍령까투리로 사용한답니다.
태화리에서 현재 김천한사랑가정폭력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는 소장 차월자 입니다.
앞으로 님의 카페를 자주 들러서 추풍령의 소식과 김천의 좋은 영상의 정보를 얻고자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