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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30. 해산의 수고와 고통

작성자신날애|작성시간14.11.30|조회수23 목록 댓글 0

해산의 수고와 고통!

(4:12~4:20)

1. 찬송 부르기:179

2. 기도: 맡은이

3. 삶을 나누기

지난 한주가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가정이나 일터에서 기뻤거나 슬펐던 일들이 있었으면 나누어 보십시오.

4. 말씀 나누기

인간이 겪는 고통을 1에서 10으로 구분하면 그 고통이 가장 심한 것은 화상을 입은 작열통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은 신체의 일부에 상해를 입는 절단의 통증이고, 그 다음이 해산의 고통이라고 합니다.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 있는 어느 산부인과에서는 분만 모의 실험장치를 통해 여성들의 출산고통을 가상 체험하는 중국 남성들의 모습을 언론에 소개하였습니다.

산부인과 병원에서 들려 나오는 고통어린 신음소리의 주인공들은 모두 남성들이었습니다. 해당 병원은 전문 기술진에 의해 제작된 분만 모의 실험장치를 개발하였습니다. 전기 자극을 이용해 복부근육을 자극하면 여성들이 분만 중에 겪는 진통을 남성들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비록 가상체험이긴 하지만 전기 자극으로 복부 근육이 자극되는 몇분 내에 남성들은 대부분 견디기 어려운 신음을 토하며 고통스럽게 비명을 질렀습니다. 한 남성은 왜 아내가 해산 중에 그토록 고통스러워했는지 지금은 이해가 된다며 고통체험을 실감나게 설명하였습니다.

이땅의 모든 어머니들은 아들딸을 낳은 해산의 고통을 경험한 분들입니다. 예수님도 마리아의 해산의 고통을 통하여 태어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중에 해산의 수고나 고통정도가 아니라 자신의 몸이 십자가에 달리는 처절한 고난을 당하셔야 했습니다.

주님은 그의 양손과 양발에 큰못을 밖고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는 무리들 앞에서 심장의 피 한방울과 물한방울까지 모두 다 흘리고 참담한 모습으로 죽으셨습니다. 어머니 마리아는 아들 예수의 그 고난의 십자가 밑에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기독교의 복음의 진수인 구원의 은총은 그러한 고통과 슬픔과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을 믿고 죄사함을 받는 사죄의 은혜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기 이전의 바울은 기독교를 짓밟는 극악한 핍박자였습니다. 사도로 부르심을 받기 이전의 바울은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습니다‘(딤전1:13) 그런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덧입고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사도가 되었습니다. 그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조차 없는 전혀 새로운 인물이 되었습니다. 핍박자가 변하여 복음 전파의 정열이 식지 않는 이방 전도자가 된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갈라디아교회를 향한 사랑과 애착을 드러냅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4:19) 사도바울은 여인이 해산하는 고통을 통하여 아이를 얻듯이 해산의 수고와 고통을 통하여 갈라디아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자들에 의하여 다시 갈라디아 교회가 흔들리게 되었을 때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고 바울이 말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생명이 태어나기까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까지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해산의 수고와 고통이 있습니다. 우리 두드림 교회도 바울처럼 미래 10년을 준비하며 해산의 수고와 고통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5. 삶으로의 적용

아이를 낳았던 시절의 이야기들을 나누어 보십시오.

오늘 갈라디아 교회를 향한 바울의 해산의 수고와 고통의 의미를 나누어 보십시오!

6. 합심기도(중보기도)

속도원들과 기도제목을 나누시고 서로 중보 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교회)

7. 헌금/찬송 ( 216)

8. 광고/마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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