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세대여, 일어나라!
(행2:14~2:21)
1. 찬송 부르기: 442장
2. 기도: 맡은이
3. 삶을 나누기
지난 한주가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가정이나 일터에서 기뻤거나 슬펐던 일들이 있었으면 나누어 보십시오.
4. 말씀 나누기
오늘 본문은 2000년 전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세례가 임하는 사건입니다. 성령세례가 임하였을 때 여러 가지 현상들이 있었습니다.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들리고,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였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언어로 말하기 시작하였는데, 다른 지역에서 온 유대인들에게 자기들의 나라 말로 들렸습니다.
성경은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을 구분해서 사용합니다. 쉽게 말해,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의 관계는 결혼과 사랑의 관계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결혼은 한번 하는 것이지만 계속해서 그 관계를 위해서는 서로간의 사랑의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성령세례는 한번 임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날마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기 위하여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 합니다.
제자들이 서로 다른 말로 말하기 시작하였을 때, 다른 지역에서 온 제자들이 놀라 당황하며 그들을 조롱하며 새 술에 취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13절) 사람들은 다 자기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세례를 받은 제자들을 술에 취한 자로 보고 조롱하였다는 것은 그들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반증하는 것입니다.
(15절)에 보면, 그 시각을 알려주고 있는데, 제 삼시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의 시간으로 말하면 오전 9시입니다. 그러므로 오전 9시부터 술에 취해 있을리는 만무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교훈을 얻습니다. 우리가 성령충만하다는 것은 어떤 증거이겠습니까? 예배드리는 시간이 아니라, 성령충만해 보이기 힘든 시간에 내가 성령충만할 때 그 사람이 정말로 성령충만한 사람입니다.
주일날 은 우리가 다 성령 충만해 보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이 제3시에 성령충만하였던 것처럼 우리들도 평일날 각자의 가정에서 직장에서 성령충만함을 가지고 살 때 그 사람이 성령 충만한 사람입니다.
또한 베드로는 요엘 선지자의 말씀을 인용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21절)”고 합니다. 여기서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어떤 의미겠습니까? 단순히 입으로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말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 해답은 사람들이 처음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을 때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창4:26)-“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언제 처음 사람들이 주의 이름을 불렀는가? 에노스때 자신들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죄인임을) 깨달았을 때 주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그와 같습니다. 아무리 부와 명예와 권력을 가졌을지라도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의 현존을 깨달았을 때 우리는 구원자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17절)말씀에서 말세에 주의 영을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꿈하면 젊은 사람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할 때가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목표가 있는 인생이요, 푯대를 바라보며 달려가는 사람입니다. 미래 10년을 준비하며 우리 모든 세대들이 꿈꾸는 세대로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5. 삶으로의 적용
① 지금 진리 안에 거하며 자유함을 누리며 사십니까?
②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자유함을 누릴 수 있습니까?
6. 합심기도(중보기도)
① 속도원들과 기도제목을 나누시고 서로 중보 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②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③ 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교회)
7. 헌금/찬송 ( 288장)
8. 광고/마침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