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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 "꿈의 세대여, 일어나라!"

작성자신날애|작성시간15.01.09|조회수11 목록 댓글 0

꿈의 세대여, 일어나라!

(26:36~26:46)

1. 찬송 부르기: 79

2. 기도: 맡은이

3. 삶을 나누기

지난 한주가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가정이나 일터에서 기뻤거나 슬펐던 일들이 있었으면 나누어 보십시오.

4. 말씀 나누기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너도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가꾸세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1970년대에 많이 울려 퍼졌던 새마을 노래입니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에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온 국민이 새마을 정신으로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고 부지런하고 근면하게 절약하면서 오늘날 부강한 한국의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신앙도 새로워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부지런해져야 하는 것이고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게으름을 피는 중요한 원인중에 하나는, 꿈의 부재, 비전의 부재입니다. 명확한 인생의 목적이 없기 때문에, 비전이 없기 때문에, 소명의식이 없기 때문에, 그냥 물 흐르듯이 살게 됩니다. 명확한 비전이 열정을 만들어낸다면, 비전의 부재는 게으름을 만들어냅니다.

(24:30-31)-"내가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없는 자의 포도원을 지나 본즉 가시덤불이 그 전부에 퍼졌으며 그 지면이 거친 풀로 덮였고 돌담이 무너져 있기로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내가 보고 훈계를 받았노라"

여기서 우리는 그 땅의 용도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그 당시에 포도주는 물대신 먹는 음료수였습니다. 밭이라는 것은 무언가 먹을 것을 내는 땅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가시덤불이 퍼지고, 무성한 풀이 덥히고, 돌담이 무너진 그 땅은, 관리하지 않는 땅이 아니라, 관리하고 있는 땅이라는 말입니다. 관리하지 않는 땅이라면, 가시덤불이 나고, 거친 풀이 나는 것이 당연한일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책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포도원과 그 밭은 소출을 내야, 먹을 것을 얻고, 마실 것을 얻을 수 있는 땅이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관리를 하는 땅임에도 불구하고, 가시덤불이 퍼지고, 풀로 덮히고, 돌담이 무너졌기 때문에 책망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왜 그땅을 제대로 관리 하지 못했을까요? 30절에 '지혜없는 자의 포도원'에서, 지혜는 히브리어로 '호크마'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용되어진 단어는 지혜를 나타내는 단어인 '호크마'가 아니라, heart(마음)을 나타내는 단어인 '레브'입니다. 그래서 다시 해석하면, "게으른자의 밭""마음이 없는 자의 포도원"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그 땅에 부주의 하였던 것은, 마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사랑하는 수제자들을 데리고 겟세마네동산에서 기도하시는 장면입니다. 얼마나 예수님께서 마음이 힘드셨겠습니까?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예수님은 도저히 함께 할 수 없는 제자들에게 함께 하자고 하십니다. 어떻게 그들과 함께 하고 싶으시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그 못난 제자들에게 일어나 함께 가자!”하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주님의 이름이 함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임마누엘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길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죽은 소녀를 향하여 '달리다 쿰!'-소녀야 일어나라! 하십니다.

부흥이라는 말은 Re + Vival(다시 살아나다!)라는 뜻입니다. 죽었던 소녀가 다시 살아나는 것처럼 싫증에서 일어나고, 게으름에서 일어나고, 죽었던 나의 신앙의 자리에서 일어나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이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5. 삶으로의 적용

나는 꿈과 인생의 푯대를 가지고 달려가고 있습니까?

나는 어떠한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겠습니까?

6. 합심기도(중보기도)

속도원들과 기도제목을 나누시고 서로 중보 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교회)

7. 헌금/찬송 ( 457)

8. 광고/마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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