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영생을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영생은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관계 안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생명 현상이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
본질적으로 하나님과 사람은 연합할 수밖에 없는 관계다.
흙에 생기가 들어가면 산 혼이 되듯이,
사람 안에 하나님 생명이 들어오면 사람은 하나님으로 살게 된다.
형상은 스스로는 빈 그릇이지만,
담겨진 내용에 의해서 그 이름과 가치가 생기듯이,
인생은 하나님을 표현함으로 참 이름을 얻게 되고
그 가치는 극대화되어, 실제적인 하나님이 인생을 통해 나타나신다.
제자들은 아버지를 나타내는 아들을 보고
'참 하나님, 영생이시라' 했다.
참 형상은 실제적으로 영생을 산다!
김귀옥 자매가 "인격의 집"에서 정한성 형제가 간증한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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