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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하나님을 제쳐 두고 제가 주인이 되어(6월 세번째주)

작성자까무럽미|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0

1.

하나님,

하나님을 제쳐 두고 제가 주인이 되어 제 힘으로 살아보고자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다 철저하게 버려진 것 같고 희망의 빛이라곤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바라 보겠습니다. 이 고난의 시간을 저를 온전히

하나님 것으로 빚으시는 시간으로 여기고 인내하게 하소서.

 

하나님,

하나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리에 모였습니다.

변화 많은 세상에서 변치 않는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저희가 되게 해 주세요.

말씀대로 사는 삶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교만하게 사는 이의 종말을 알기에, 사람의 인정을

바라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행하기에 힘쓰는 저희가 되게

해주세요.

 

3.

하나님,

하나님은 세상의 창조주시고 제 인생의 구세주시며, 전능하신 왕이심을

고백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며 조롱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담대히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소서.

 

4.

하나님,

삶이 무너지는 것 같고 사람들은 저를 외면해도 저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하게 하소서.

불의함이 득세하는 세상에 눌리지 않고, 의로우신 뜻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말씀 앞에 마음을 낮추고 순복함으로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게 하소서

 

5.

하나님, 말씀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삶으로 경험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더 알아가게 하소서 연약하고 억눌린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고 악한 자들을 꾸짖어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의지 합니다.

존귀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삶의 현장에서 믿음으로 일어나 승리하게

하소서.

 

6.

하나님,

인생의 가장 큰 위기는 하나님을 향한 기도를 멈추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문제가 저를 켜켜이 짓눌러도 믿음의 손을 힘껏

맞잡고 무릎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베프실 은혜와 긍휼을 의심하지 않고, 저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실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7.

하나님!

암담한 상황이 속히 변하길 구하기보다 그 상황을 바라보는 제 마음이

믿음으로 새롭게 되길 소원합니다. 불만과 불신이 쌓일 때 삶의 걸음마다

함께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오늘도 선하신 손을 펴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즐거이 따르게 하소서.

 

8.

하나님! 말씀으로 오늘을 살고, 믿음으로 삶을 가득 채워 다음 세대에게

아름다운 신앙을 전수하게 하소서.

그들을 외면하지 않고 주님의 시선과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들을 위해

힘써 기도하게 하소서.

소망의 깃발을 들고 믿음으로 뒤따르는 다음세대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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