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나 대장님이 산행 안내를 차질없이 하려고 답사를 간다기에 따라 나선다.
6월 5일 아침 9시에 연신내역에서 만나 함께 회룡역으로 향한다.
오랜만에 둘만의 오붓한 산행이라 개인적으로 매우 즐거운 산행이라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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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 대장님이 산행 안내를 차질없이 하려고 답사를 간다기에 따라 나선다.
6월 5일 아침 9시에 연신내역에서 만나 함께 회룡역으로 향한다.
오랜만에 둘만의 오붓한 산행이라 개인적으로 매우 즐거운 산행이라 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