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10/30)에 선생님께서 서실을 찾으셨습니다.
오랜만에 들리셨다고 하시네요,,,
연묵회원과 오묵회원들에게 마음으로 써주신 글입니다.
쓸모있는 사람이 되도록, 늘 부단히 노력하라는 메시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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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10/30)에 선생님께서 서실을 찾으셨습니다.
오랜만에 들리셨다고 하시네요,,,
연묵회원과 오묵회원들에게 마음으로 써주신 글입니다.
쓸모있는 사람이 되도록, 늘 부단히 노력하라는 메시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