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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지사/사오정

작성자도봉산|작성시간26.06.13|조회수13 목록 댓글 2

이른 봄날에 거닐었던
과수원 탱자나무 울타리 길
지난날의 아련한 추억들을
사는 동안 늘 그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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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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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을하늘 | 작성시간 26.06.14 과수원길 또 한번 걷고 싶은길~~~ 그리워라
  • 답댓글 작성자도봉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되시고 건강하세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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