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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필레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29 서울의 소리 대표 백은종 어르신은 1950년생으로 올해(2023년) 73세라고 합니다. 백은종 대표는 친노 성향의 언론인으로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당시에 탄핵을 반대하면서 몸에 기름을 뿌리고 분신하여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2년 동안 치료를 받으면서 유명해졌습니다. MD안티 카페를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검찰 개혁을 외치면서 소를 타고 시위하다가 소에서 낙마하기도 하였습니다. 백은종 대표는 다양한 정치인들을 찾아 다니면서 소위 응징이라는 과격한 행동을 하는 언론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아직 백은종 씨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을 연구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북한을 찬양하지 않는 이상은 좌파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그 주장이 모두 엉터리라고 말하기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우파 좌파의 논쟁 유무를 떠나서 김두한의 내용이 진실이냐 아니냐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