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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공개글

향후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들(존스홉킨스 자료)

작성자samuel|작성시간22.06.05|조회수500 목록 댓글 4

https://www.youtube.com/watch?v=UBGAvoAfCdk


https://rumble.com/v16pu21-71749225.html

스파스 링크
https://www.centerforhealthsecurity.org/our-work/publications/the-spars-pandemic-2025-2028-a-futuristic-scenario-to-facilitate-medical-countermeasure-communication

스파스 시뮬레이션 파일
https://stars.library.ucf.edu/cgi/viewcontent.cgi?article=1029&context=jicrcr

mRNA 백신과 광우병 연관성 논문
https://scivisionpub.com/pdfs/covid19-rna-based-vaccines-and-the-risk-of-prion-disease-1503.pdf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2467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29580?sid=100

[전략] 최 의원은 4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의원은 '향후 국내 두창바이러스 백신 접종시 백신패스는 절대 재도입하면 안되며 전적으로 국민 개인의 자율적인 결정(비접종시 차별 또는 불이익 금지)에 의해 접종해야 한다고 판단하는 바 이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질병관리청은 "두창 백신 접종을 시행할 경우 국민 개인의 자율적인 접종 의사를 반영해 접종할 예정"이라며 "예방접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와 이상반응 등에 대해서도 접종 대상자에게 투명하게 공유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두창 백신 3502만명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 의원은 "국민의 신체자유권을 명백히 침해하는 백신패스는 절대 재시행돼서는 안된다"며 "그 어떠한 팬데믹이 와도 백신 접종은 자유 가치에 기초한 국민 개인의 자율적인 의사에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NEWSIS 이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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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울성 | 작성시간 22.06.05 이제까지 질병청은 말을 너무 쉽게 바꾸었죠.
    몇달후 아니 한달후에 또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국민들이 저항하지 않으면.
  • 답댓글 작성자samu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06 그러게요...
  • 작성자주장군 | 작성시간 22.06.07 질병청이
    전국민 대상을 4~5차 접종을 할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samu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08 코로나19를 통해 깨달은 분들이 많아 이번에는 의무 접종은 수월치 않을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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